[헤럴드생생뉴스] 쇼트트랙선수인 조수훈과 배우 배누리가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1일 배누리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라고 하더라”며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라고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조수훈 소속사 관계자도 “조재현 씨가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데, 문자를 통해 확인해보니 조수훈 씨와 배누리 씨가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라고 한다”며 “두 사람이 다른 지인들과 함께 친한 건 맞지만 연인은 아니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조수훈과 배누리가 약 한 달 전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조수훈 열애설 부인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수현 열애설 부인, 정말 아닌가? ”, “조수훈 열애설 부인, 근데 왜 둘만 찍었지?”, “조수훈 열애설 부인, 둘 다 적극 부인하네”, ”포즈가 너무 다정해서 그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수훈은 배우 조재현의 아들로, 단국대 스포츠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중이다.
배누리는 2008년 의류브랜드 전속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장 씨 녹영(전미선 분)의 신딸 잔실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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