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지난 파일럿 방송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다시 등장했다. 이날 추사랑은 커다란 김밥을 입에 넣는 것이 힘겨웠는지 김밥의 옆구리를 뜯어먹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추성훈은 28일 딸 추사랑의 팬 페이스북에도 먹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오늘도 사랑이의 먹방은 계속된다! 아침 먹고 빵”이라는 글과 함께 사랑이가 입안 가득 빵을 넣은 채 즐거워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에 누리꾼들은 “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 윤후 뒤를 잇는 먹방계 샛별이네”, “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 사랑이 너무 귀여워”, “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 추사랑 먹방, 나도 갑자기 빵 먹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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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화제인물)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3개 국어를 구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사랑(화제인물)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3개 국어를 구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