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엄현경 이세영 닮은꼴이 화제다.

엄현경 이세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녹화에 참여, 상큼 발랄한 반전 매력과 그녀들이 대한민국에서 여배우로 살면서 겪었던 위기의 순간을 공개했다.

특히 카메라 감독은 물론이고 친한 친구마저 착각하게 만든 너무도 닮은 외모 때문에 겪었던 두 배우의 에피소드까지 모두 털어놨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는 빅스타가 출연해 도로 위 무법자 이륜차의 위험천만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낮 주행시 반드시 해야 할 행동과 오토바이 사고의 위험성을 재연을 통해 알려줬다.

특히 멤버 중 바람군은 직접 오토바이를 타면서 그 위험성을 직접 몸으로 느껴 더욱 실감나는 재연이 가능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4일 오후 온라인에는 구지성, 김슬기, 이지현, 김민교, 안녕하세요 등이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엄현경(좌부터/탤런트),이세영(영화배우/탤런트)
엄현경 이세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녹화에 참여, 상큼 발랄한 반전 매력과 그녀들이 대한민국에서 여배우로 살면서 겪었던 위기의 순간을 공개했다.
엄현경(좌부터/탤런트),이세영(영화배우/탤런트) 엄현경 이세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녹화에 참여, 상큼 발랄한 반전 매력과 그녀들이 대한민국에서 여배우로 살면서 겪었던 위기의 순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