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영화 '친구2'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우빈은 11월 4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친구2'(감독 곽경택)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보면서 내심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다. 특히 액션연기에 많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래도 모든 걸 표현하고 많은 걸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재미있었다. 지금까지 했던 반항아 연기 중 끝판왕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현장에서도 유오성 선배님과 영화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친구3'편이 나온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갈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4일 개봉하는 '친구2'는 동수(장동건 분)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던 전편에 이어 17년 뒤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유오성 분)이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김우빈 분)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 끝나지 않은 그 날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 황지은 기자 hwangjieun_@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