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신문로 역사박물관에서 40여개국 주한 외교관 부인들이 자국 특산품을 소개, 판매하는 ‘2013 SIWA(서울국제여성협회) 주한외교 커뮤니티 자선 바자’를 열고 있다. 이 행사는 서울국제여성협회 주한외교커뮤니티가 40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세계 각국의 식재료와 민속공예품을 판매해 저소득층을 돕는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5일 오전 서울 신문로 역사박물관에서 주한 외교관 부인들이 자국 특산품을 소개, 판매하는 자선바자회를 열고 있다. 이 행사는 서울국제여성협회와 주한외교커뮤니티가 40녀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며 세계 각국의 식재료와 민속공예품을 판매해 저소득층을 돕기위해 마련되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3.11.05
5일 오전 서울 신문로 역사박물관에서 주한 외교관 부인들이 자국 특산품을 소개, 판매하는 자선바자회를 열고 있다. 이 행사는 서울국제여성협회와 주한외교커뮤니티가 40녀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며 세계 각국의 식재료와 민속공예품을 판매해 저소득층을 돕기위해 마련되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3.11.05
5일 오전 서울 신문로 역사박물관에서 주한 외교관 부인들이 자국 특산품을 소개, 판매하는 자선바자회를 열고 있다. 이 행사는 서울국제여성협회와 주한외교커뮤니티가 40녀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며 세계 각국의 식재료와 민속공예품을 판매해 저소득층을 돕기위해 마련되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3.11.05 5일 오전 서울 신문로 역사박물관에서 주한 외교관 부인들이 자국 특산품을 소개, 판매하는 자선바자회를 열고 있다. 이 행사는 서울국제여성협회와 주한외교커뮤니티가 40녀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며 세계 각국의 식재료와 민속공예품을 판매해 저소득층을 돕기위해 마련되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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