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정우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패션디자이너 김진이 SNS에 정우를 겨냥한 듯한 글을 남겼다가 삭제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진은 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기사를 막던가. 가만히 있는 사람 뭐 만들어놓고. 양아치에 양다리까지. 진짜 이건 아니지”라며 “결혼 약속에 갑작스런 일방적인 이별통보. 우리 어머니 가슴에 못 박아놓고, 이제 좀 빛 보는 것 같아 끝까지 의리 지키려했는데 넌 참 의리, 예의가 없다”며 불쾌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 글은 정우와 김유미의 열애설이 불거진 날 작성된 것으로, 일각에서는 정우를 겨냥한 글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 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며 화제가 되자 김진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자신의 심경토로 글이 가져올 파장에 부담을 느껴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소동에 정우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정우와 김진이 헤어진 것이 1년 전 이야기다. 김유미와 호감을 갖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고 지금도 알아가는 단계인만큼 ‘양다리’ ‘양아치’라는 표현은 억울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5일 오후 온라인에는 김유미 박은선 동창생 흑석동 돈까스 무한리필 서유리 아리 신스킨 꽃보다누나 카투사 연애의 기술 소녀시대 등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