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시는 11월 둘째주 지역 내 청소년시설, 유관기관 등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토프로그램을 선정해 발표했다. 엄마와 함께 초벌 도자기 위에 페인팅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서울성곽트래킹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피카소의 작품세계엗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도 준비했다. 은평청소년수련관에서는 ‘나도 수퍼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리 청소년들에게 공연의 장을 마련해준다. 더 자세한 내용은 놀토 종합안내홈페이지인 ‘유스내비’(www.youthnavi.net)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말활동팀(02-849-0175)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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