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맵당, 한국인 입맛에 맞는 ‘매운맛’ 테마로 안전한 먹거리 선보여

외식창업 시장은 치킨, 곱창, 분식(김밥, 떡볶이) 등으로 이미 포화상태다. 철저하고 체계적인 준비 없이 음식점 창업에 접근했다가는 실패를 맛보기 일쑤다. 외식 창업 전문가들은 “여유를 가지고 상황을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살펴라”고 조언한다. 세분화, 전문화가 가속화되면서 시장의 흐름을 읽으며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성공의 비법이 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 이색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양푼갈비찜 전문점 신맵당이 주목받고 있다.

신맵당은 ‘안 매운 갈비찜’부터 ‘미치게 매운 갈비찜’까지 맵기의 단계를 조절하여 먹을 수 있는 양푼갈비찜을 주력 메뉴로 내세워 외식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여기에 홍합탕, 납짝만두 등 같이 즐길 수 있는 먹을거리와 양념불고기정식, 수제너비아니정식 등 합리적인 가격의 런치세트도 구성해 손님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처럼 ‘즐거운 매운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를 거듭한 결과 저렴하고 질 좋은 갈비찜과 곁들이 메뉴를 선보여 고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안전한 먹을 거리를 찾는 정서를 반영하여 제조, 가공, 보존, 유통단계를 거쳐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의 전 과정에서 안전성 확보를 검증 받은 HACCP 인증 업체에 가공을 맡겨 신뢰성을 높였다.

갈비와 양념을 숙성시켜 가맹점에 원팩으로 공급해 조리 과정이 번거롭고 까다로운 음식이라는 창업주의 걱정을 덜었다. 전문주방장이나 조리사가 없어도 조리할 수 있도록 해 가맹점주가 인건비 절감과 동시에 접객에 주력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관계자는 “신맵당 프랜차이즈는 무분별한 가맹점 확장 보다는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출에 신중을 가하고 있다”며 “입소문과 트렌드를 반영한 온라인 마케팅도 본사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맵당 프랜차이즈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www.sinmapdang.com) 또는 전화(02-6924-0490)를 통해 가능하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