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이 7일 ‘수능대박 기원’ 교문 응원에 나섰다.

대구은행, DGB동행봉사단, 대학생홍보대사가 2014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이날 오전 대구시 수성구 대륜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를 기원하는 ‘수능대박 기원 핫팩’을 전달했다. 이어 자녀가 무사히 시험을 치르기를 기원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따뜻한 커피와 녹차도 제공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수험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무사히 시험을 치르길 바라는 마음에서 본 응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문화재단을 운영하고 있는 대구은행이 장학금 지원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 수능 시험 격려 등 수요자 중심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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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이 7일 ‘수능대박 기원’ 교문 응원에 나섰다.
대구은행이 7일 ‘수능대박 기원’ 교문 응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