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세계 최고에 도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무 LG 회장이 7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제 19회 ‘LG글로벌챌린저’ 시상식에서 대학생들에게 이같이 강조했다. ‘LG글로벌챌린저’는 학생들이 세계최고 수준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ㆍ최장수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이다. 구 회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가영(연세대학교 4학년)씨에게 LG 입사 자격증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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