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도 학부모도 절실하기는 마찬가지다. 전국적으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7일 오전 서울 안국동 풍문여고 시험장에서 한 수험생이 두 눈을 꼭 감고 시험 전 마지막 정리를 하고 있다(왼쪽). 그 시간 서울 명동성당에선 학부모가 두 손을 모으고 수험생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수험생도 학부모도 절실하기는 마찬가지다. 전국적으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7일 오전 서울 안국동 풍문여고 시험장에서 한 수험생이 두 눈을 꼭 감고 시험 전 마지막 정리를 하고 있다(왼쪽). 그 시간 서울 명동성당에선 학부모가 두 손을 모으고 수험생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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