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3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맹승지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맹승지의 연극배우 시절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우먼 맹승지가 연극배우로 활동했던 대학로 무대를 찾은 모습을 담았다. 맹승지는 “몇 년 만에 왔다. 20대가 있는 분장실이다”며 자신이 사용하던 자리를 소개했다. 남다른 의미가 있는 대학로 연극 무대에 깜짝 등장한 맹승지를 보며 관객들은 환호했다.

연극을 함께 한 사람들은 맹승지가 개그우먼이 됐음에 놀라움을 표하면서도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그녀를 응원했다.

맹승지(개그우먼)
13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맹승지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맹승지(개그우먼) 13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맹승지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맹승지 연극배우 시절을 접한 누리꾼들은 “맹승지 연극배우 시절, 그때도 예뻤네” “맹승지 연극배우 시절, 연기 오랫동안 했구나” “맹승지 연극배우 시절, 언젠가 연극도 다시 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