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는 계열사인 라인플러스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80만주를 400억원 규모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65%에 해당하며 취득후 소유지분비율은 4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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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는 계열사인 라인플러스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80만주를 400억원 규모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65%에 해당하며 취득후 소유지분비율은 4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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