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김동현)가 자사 서비스조직인 코디를 활용해 환경성질환 어린이 건강을 지원하는 신개념 사회공헌 활동 ‘한뼘사랑’ 을 시작한다. 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협약으로 내년 1월부터 53개 굿네이버스지부의 추천을 받은 환경성질환 어린이와 코웨이 50여개 총국이 결연을 맺고 제품ㆍ서비스 기부와 정서함양까지 지원한다. 서울 청파동 굿네이버스본부에서 김동현 코웨이 대표(오른쪽)가 김인희 굿네이버스 부회장(왼쪽)과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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