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면 유난히 와인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유난히 가을에 와인이 어울리는 이유가 있을까? 하준석 서울신라호텔 소믈리에는 이렇게 설명한다.
“9월말부터 10월 중순 사이는 포도 수확이 끝나는 시기입니다. 와인 전문가들과 레스토랑 담당자들은 이 즈음 자주 모임을 갖고 그해 수확한 포도의 품질이나 특징에 대한 평가를 하죠. 이런 자리가 잦다보니 와인 생산자들이 주최하는 저녁 만찬 자리 등 행사들이 많이 생기게 됐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을은 미식의 계절이죠. 와인은 음식과 떼려야 뗄 수 없으니 가을엔 와인이 더 생각나는 게 아닐까요”
국내 특급호텔들은 와인의 계절, 가을을 맞아 해외 최고 와이너리를 초청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있는 행사를 마련해 고객에게 유럽 와이너리 체험 못지 않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 = 더 파크뷰 ‘라 타베르나’ 셰프와 와이너리 초청 프로모션
서울신라호텔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세계적인 와인 생산지인 이탈리아 토스카나를 대표하는 와이너리 레스토랑 ‘라 타베르나(La Taverna)’의 전통 로컬 음식과 ‘카스텔로 반피(Castello Banfi)’ 와인의 완벽한 페어링을 선보인다. 기존 뷔페 비용으로 세계적인 와이너리 레스토랑 셰프가 즉석에서 만드는 메뉴 및 토스카나 와이너리를 재현한 야외 디저트 공간인 ‘더 파크’를 즐길 수 있고,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최고의 와인을 맛볼 수 있는 행사다.
‘라 타베르나’는 이탈리아 대표 와이너리인 ‘카스텔로 반피’ 내에 위치한 레스토랑이다. 토스카나 지역의 제철 식자재를 이용한 전통 메뉴와 이들 음식과 어울리는 와인을 함께 음미할 수 있는 곳으로 미식가들 및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라 타베르나’의 수석 셰프인 ‘리카르도 카펠리(Riccardo Cappelli)’ 셰프를 초청해 직접 즉석에서 조리한 이탈리아 전통 메뉴를 경험할 수 있다. 주요 메뉴는 토스카나라면 빼놓을 수 없는 수프인 ‘리볼리타’와 프로슈토로 감싼 소고기 스테이크,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트러플과 포르치니 버섯을 넣은 뇨끼 등이다.
모든 디너 뷔페 고객은 토스카나 와이너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더 파크뷰의 야외 테라스인 ‘더 파크’의 혜택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이번 행사의 눈여겨볼 점. 은은한 장미향이 느껴지는 디저트 스파클링 와인인 ‘반피 로사 리갈(Banfi Rosa Regale)’을 비롯해 와인과 최고의 마리아주를 이루는 달콤한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반피 와인 테이스팅 코스’를 추가 주문하면 카스텔로 반피 와이너리를 대표하는 3가지 프리미엄 와인 ‘쿰 라우드(Cum Laude)’, ‘끼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 ‘르 리메(Le Rime)’를 만날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더 파크뷰에서 이탈리아 와인 업계를 이끌고 있는 카스텔로 와인 및 그와 가장 잘 어울리는 토스카나 지방 전통 요리를 맛보는 것뿐 아니라 토스카나 현지 와이너리에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한편 반피 와인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메뉴를 갖춘 ‘라 타베르나’는 이탈리아 와이너리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 중 유일하게 미국의 저명한 와인 전문지인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에서 주는 최고의 상을 수상했다. 이는 엄선된 최고 품질의 와인과 음식 메뉴의 조화 등을 선정 기준으로 세계적 수준의 와인과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에만 부여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의 이탈리아 토스카나 와이너리 레스토랑 ‘라 타베르나’ 초청 프로모션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문의 02-2230-3374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 프렌치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기는 ‘그랑아 해피아워’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엔터테인먼트 바 그랑*아Ⅱ에서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프렌치 와인과 맥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그랑아 해피아워’를 선보인다. 300여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B&G사의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그랑아 해피아워’는 순하면서도 향긋한 향의 B&G 꾸베 스페셜 레드 와인과 달콤한 과일향이 풍부한 세인트 루이스 화이트 와인이 제공된다. 또한 매일 새롭게 나오는 셰프 특선 전채 요리 뷔페가 함께 제공되며 라이브밴드의 공연을 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금액은 3만 8000원 (10%부가세 포함)
모던한 느낌으로 새롭게 태어난 그랑*아Ⅱ는 매일 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라이브 밴드의 흥겨운 공연, 최신 시설의 무대,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LED조명등의 칵테일 바, 프라이빗 룸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모임 및 파티, 비즈니스 런칭 행사가 모두 가능한 진정한 엔터테인먼트 바로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문의 및 예약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그랑아Ⅱ 02-531-6868 (매주 일요일 휴무) 온라인 예약 : www.ambatel.com/gangnam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 원더아워 인 프렌치 마켓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로비 라운지에서는 11월 21일부터 약 한달 동안 다양한 프랑스 와인과 테이블 34 대표 프렌치 셰프 베르트랑 콤베(Bertand Combe)가 준비한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원더아워 인 프렌치 마켓을 진행한다. 코엑스 로비 라운지의 원더 아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안주를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호텔 대표 프로모션으로 자리잡았다.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연말 모임이 많은 11월 중순, 프랑스 보졸레 누보를 포함하여 약 10 종류의 프랑스와인과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원더아워 인 프렌치 마켓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원더아워에서 제공되지 않았던 프랑스 부르고뉴주의 보졸레 지방에서 생산되는 적포도주 알베르 비쇼 보졸레 누보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 보졸레 누보은 6개월 이상 숙성시키는 일반 와인과는 달리 보관하지 않고 빨리 마시는 와인으로 발효 즉시 내놓은 신선한 맛이 생명이다. 매년 11월 셋째 주 목요일에 출시되며 2~3주 만에 동이 나기 때문에 수급이 어려운 와인으로 꼽힌다. 타닌과 페놀 성분의 신맛이 없어 와인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아주 쉽게 즐길 수 있고, 과일 맛이 풍부해 레드 와인이면서도 화이트 와인과 비슷한 맛을 낸다.
또한 이번 원더아워 인 프렌치 마켓에서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대표 프렌치 레스토랑 테이블 34 셰프인 베르트랑 콤베가 직접 준비한 다양한 프랑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프랑스 로렌느 지방의 이름을 따서 만든 끼쉬 로렌은 오븐에서 구운 계란 파이로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녹인 치즈에 빵을 찍어 먹어 고소한 맛이 일품인 프 퐁뒤 샤보야흐드(Fondue Savoyarde), 송이버섯과 양파로 만든 어니언 트러플 수프(Onion & Truffle Soup), 쇠고기와 양파, 버섯 등의 야채 등을 적포도주로 조리하여 뵈프 부르기늉(Boeuf Bourguignon) 등의 프랑스 전통 음식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와인과 별개로 호텔 바텐더가 직접 만든 3가지 기본 칵테일에 추가로 오늘의 칵테일 직접 만들어 선정하여 총 4가지의 칵테일 제공한다.
원더 아워 인 프렌치 마켓 가격은 1인당 4만원이며 프리미엄 원더아워는 5만원(상기 금액 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원더 아워 인 프렌치 마켓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공휴일 포함)까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문의 02-3430-8603
▶제주신라호텔, 와이너리 파티 제주신라호텔 3층 테라스에서는 11월 매일 밤, 와이너리 파티가 열린다. 은은한 조명과 플라워 데코로 꾸며져 있는 테라스에는 와인 향기가 가득하고 야자수와 환상적인 야외 스파 존 전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와이너리 파티를 하는 동안 파티 입장 고객들은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칠레 등 세계 유명 와인 산지 6개국 프리미엄 와인 13여종과 와인과 함께 즐기기 좋은 믹스 치즈와 견과류, 비스킷 등을 마음껏 시음할 수 있다. 와이너리 파티 중에는 야외 풀사이드에 마련된 무대에서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이 라이브 연주로 선보이는 월드 뮤직 페스티벌도 감상할 수 있어 더욱 낭만적인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와이너리 파티 입장 요금은 호텔 투숙객은 3만원, 외부인은 5만원이다.
문의 : 제주신라호텔 로비라운지 064-735-5587
▶그랜드 하얏트 서울 = 더 와인 클럽 ‘비노스 라티노’(Vinos Latinos)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다양한 와인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더 와인 클럽’을 개최한다.
‘더 와인 클럽’은 매회 테마를 정해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시음하고 그와 함께 어울리는 카나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자리이다. 와인이라는 공통 관심사 하나만으로도 누구든지 참여해 각자의 경험을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점이 ‘더 와인 클럽’만이 가지는 매력이기도하다. 2013년 ‘더 와인 클럽’의 마지막 테마인 ‘비노스 라티노(Vinos Latinos)’는 브라질, 칠레 등 신대륙의 독특한 오크향을 만끽할 수 있는 프리미엄 라틴 와인 50여종을 선보인다. 각 테이블에는 와인 전문가를 배치하여 와인을 소개하고 고객에게 어울리는 와인을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후 8시 30분부터는 행운권 추첨의 시간으로 호텔 이용권을 포함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와인, 타파즈 스타일의 카나페, 그리고 멋진 사람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경험할 수 있는 더 와인 클럽은 아름다운 도심의 전경이 펼쳐지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2층 남산 Ⅲ 연회장에서 개최된다.
더 와인 클럽은 11월 7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1회 참가 비용은 9만3000원(DINE@HYATT 멤버는 8만3000원ㆍ1인 기준. 세금포함) 문의 02-799-8899
▶롯데호텔서울 = 페닌슐라 와인파티
롯데호텔서울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에서는 오는 11월 21일 보졸레누보 출시를 기념해 세미 뷔페와 함께 보졸레누보 와인을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2013 에스프리누보 (L’esprit Nouveau) 와인 파티’를 개최한다.
프랑스 부르고뉴 주의 보졸레 지방에서는 매해 9월에 수확한 포도로 만든 햇와인을 11월 셋째 주 목요일에 전 세계에 출시하고 있으며 이를 맞아 페닌슐라에서도 2008년부터 매년 11월 3째주 목요일에 에스프리누보 와인 파티를 열어 그 해 가장 풋풋한 보졸레누보를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열고 있다. 1년에 단 한번밖에 맛볼 수 없다는 희소성과 특급호텔의 고품격 파티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년 와인업계에서도 가장 주목 받는 이벤트 손꼽힌다.
2013보졸레누보 무제한 와인 시음은 물론 아사히맥주 시음 무제한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하며 환영 칵테일 1잔에 세미 뷔페까지 이용 가능한 이번 ‘에스프리누보 와인 파티’는 저녁 7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재즈공연과 와인 옥션,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펼쳐지며 드레스 코드는 스마트 캐주얼로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를 포함하여 7만원이다.
한편 보졸레누보는 프랑스 남부의 부르고뉴 보졸레 지방에서 생산된 햇포도로 만든 레드 와인으로, 매년 11월 셋째 주 목요일 0시를 기해 전 세계에 일시 판매된다. 이날 출시되는 보졸레누보는 발효나 숙성이 되지 않아 혀 끝을 톡 쏘는 정제되지 않은 풋풋하고 신선한 햇과일의 향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롯데호텔서울 페닌슐라 02-317-7121~2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 낭만이 있는 다양한 와인 이벤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와인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 가을을 맞이해 카페 아미가에서 뷔페와 함께 향긋한 와인을 즐기며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와인 & 다이닝 패키지’와 최고급 프리미엄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와인 바자회’ 이벤트를 준비했다.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함께 다채로운 건강식 뷔페, 향긋한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와인 & 다이닝 패키지’는 카페 아미가에서 선사하는 몸에 좋은 90여 종류의 웰빙 요리를 비롯 다양한 레드 & 화이트 &샴페인 총 4종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패키지 가격에 3만원(2인 기준) 추가 시 최고급 프리미엄 와인 7종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와인 뷔페’로 업그레이드하여 이용할 수 있다. 와인 디너 뷔페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와인 & 다이닝 패키지’의 가격은 디럭스 룸 기준 28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2인 기준, 12월부터는 패키지 혜택 및 가격이 변동될 수 있음)이다.
이에 더해, 델리 아마도르에서는 2013년 12월 31일까지 켄우드, 펜폴즈 와인 바자회를 진행한다. 비옥한 토양, 큰 일교차 등 최적의 조건 속에서 최고급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는 켄우드 지역의 다양한 와인과 세기와 세대를 아우르는 호주의 국보급 와인 ‘펜폴즈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켄우드 빈티지 레드 와인 & 화이트 와인을 비롯, 펜폴즈 피라이빗 릴리즈 샤도네 & 쉬라즈카버네, 펜폴즈 로손 리트리트 멜롯 & 리슬링 등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와인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격은 3만원(세금 포함)부터다. 문의 및 예약: 02-3440-8000
▶ 리츠칼튼 서울 = ‘더 리츠 델리’ 와인 프로모션
더 리츠 델리에서는 지정한 3종의 와인 구매 시 슈피겔라우(Spiegelau) 와인 글라스 1개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3종의 와인은 생기발랄한 향과 담백한 맛이 특징인 몰리나, 까베르네 쇼비뇽(Castillo de Molina, Cabernet Sauvignon), 보르도 지역의 대표급 레드 와인 샤또 드 쎄겡(Chateau de Seguin), 풍성한 과일향이 달콤한 브로켈 말벡(Broquel Malbec)이다. 가격은 각각 3만3000원, 4만6000원, 3만5000원. (세금, 봉사료 포함)
이외에 산타 이네스 시라(Santa Ines Syrah)와 우르메네타 메를로 2010(Urmeneta Merlot 2010) 구매시 한 병 더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다.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되며, 전세계 리츠칼튼 호텔에서 VIP 접대용으로 쓰이고 있는 2종의 리츠칼튼 라벨 와인 또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샤도네, 리츠칼튼 꾸베, 스티븐 켄트 (Chardonnay, Ritz-Carlton Cuvee, Steven Kent) 화이트 와인, 까브네 쇼비뇽, 리츠칼튼 꾸베, 스티븐 켄트 (Cabernet Sauvignon, Ritz-Carlton Cuvee, Steven Kent) 레드 와인이며, 가격은 2만5000원이다. (세금 포함)
▶그랜드 힐튼 서울 = 와인 구매 프로모션
그랜드 힐튼 서울은 연말의 축제 분위기에 이어 와인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부터 12월 31일까지 연회장과 알파인 델리를 제외한 호텔의 전체 업장에서 와인을 구매하시는 모든 고객 중 와인 3병 이상 구매 시 20% 할인, 5병 이상 구매 시 3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와인의 종류 또한 호주산 화이트와인 3종류, 호주, 프랑스, 이탈리아, 칠레산 레드와인 8종류 등 각 나라의 인지도 있는 와인을 특별한 가격으로 득할 수 있는 기회이다. 문의 및 예약 : 테라스라운지 02-2287-8393
김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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