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임상 1상시험이 종료됐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정맥 주입한 CT-P27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 분석을 위한 제 1상,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용량 증가 임상 시험으로 영국의 1개 임상시험 기관에서 실시했다”면서 “CT-P27을 투여 최대 용량까지 정맥 주사한 후 1주일간 부작용, 활력징후, 심전도, 혈액검사 결과 등을 확인했고 그 결과 피험자에게서 중대한 부작용, 활력징후나 여러 건강지표상의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또 “통제되는 환경에서 건강한 피험자에게 influenza virus를 감염시켜 증상 발현 후 CT-P27를 투약해 그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임상2A Virus Challenge Study를 2014년 상반기 영국에서 시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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