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화장품이 서울 대치동 본사 사옥에서 김광석 회장(가운데)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창립 29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9년 동안 수 많은 고비가 있었지만 당당히 이겨내고 지금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참존 가족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이제 글로벌 참존을 목표로 세계 속으로 더 크게 비상할 일만 남았다”고 전하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참존화장품은 1984년 11월 20일 설립돼, 품질우선주의를 추구하며 기초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해왔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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