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김성주가 ‘힐링캠프’에서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아버지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성주는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그는 “할머니가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후 4년만에 세상을 떠나셨다. 그래서 내가 마음이 조급해졌다”고 속상해했다.
이어 김성주는 “아버지가 나하고 10년을 더 같이 있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며 “가끔은 아버지도 아들하고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 때가 있었겠다. 기회를 못 잡고 하고 싶은 얘기를 못했을 수도 있었겠다 싶다”며 눈시울을 붉혀 주변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김성주는 처음 받아보는 아버지의 편지에 눈물을 흘리며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 시청자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사진=SBS
gorgeou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