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태광그룹 산하 일주학술문화재단은 21일 ‘제 5회 언론인 저술지원 대상자’ 로 헤럴드경제 이영란 부국장을 포함해 10명(9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언론인 저술지원 대상자로는 헤럴드경제 이영란 부국장, 중앙일보 권석천 논설위원, MBC 김경태 부장, EBN 손병문 기자, 매일경제 이근우 차장, 한겨레 정의길 부장, 한국일보 조재우 국장, 경향신문 차준철 부장, 이데일리 권소현ㆍ비즈니스워치 양효석 기자 등이 선정됐다.
저술출판 부문에 지원한 언론인들에게는 600만원이, 번역출판 부문에 지원한 언론인에게는 400만원이 각각 지원금으로 지급된다.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언론인 저술지원을 통해 언론인들이 가진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책으로 집대성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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