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내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25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장애인과 독거노인, 노숙인 등을 위해 의료봉사와 복지사업을 펼쳐온 ‘갈 곳 없는 이들의 벗’ 곽병은 갈거리사랑촌 원장이 대상인 ‘아산상’에 선정되어 상금 2억원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의료봉사상, 사회봉사상, 복지실천상, 자원봉사상, 청년봉사상, 재능나눔상, 효행가족상, 다문화가정상, 특별상 총 10개 부문에서 27명(단체 포함)을 시상, 총 7억 3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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