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동양그룹 사태로 피해를 봤다며 흉기를 들고 소동을 벌인 혐의(폭력)로 A(45ㆍ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21일 오전 11시50분께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 건물 앞에서 “금융위원장을 만나게 해달라”며 식칼로 자신의 손가락을 자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는 동양그룹 부실사태로 피해를 봐 억울하다며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한편 A 씨는 지난 1일에도 서울 중구 을지로2가 동양투자금융 건물 11층 난간에 올라가 자살 소동을 벌인 바 있다.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