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계명대학교 신문사가 내년 3월 28일까지 ‘제34회 계명문화상 작품 공모’ 공모전을 실시한다.
27일 대학 신문사에 따르면 전국 대학교(2년제 대학 포함) 재학생 및 휴학생이 대상으로 시(시조 포함), 단편소설로 시는 1인당 3편 이상, 단편소설은 1인당 1편이다.
시상은 시부문 당선작 1편에 상장 및 부상 150만원, 가작 2편에 상장 및 부상 50만원이다.
단편소설은 당선작 1편에 상장 및 부상 200만원, 가작 2편에 상장 및 부상 70만원을 시상한다.
내년 3월 28일까지 방문 및 우편으로 작품을 접수한다. 당선작 발표 및 시상은 내년 5월께 전자신문(htp://www.gokmu.com) 및 계명대신문에 게재된다.
한편, 예심을 통과한 작품은 심사위원 및 저명 작가와 함께하는 ‘계명문화상 콜로키움’에 우선 초청된다. 계명문화상 콜로키움은 석식과 문인 및 심사위원들과 자유로운 문답 및 토론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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