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관광공사가 지난 20일 운영 중인 보문골프클럽에 경주지역 어르신 5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목욕봉사 활동을 가졌다.
25일 경북도관광공사에 따르면 도민공기업인 관광공사가 매분기마다 시행하고 있는 사회봉사활동으로 경주 보문골프장 인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골프장 견학을 가졌다. 이어 직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에게 온천욕을 시켜드리는 목욕봉사 활동도 가졌다.
봉사활동을 주관한 이상훈 골프장 팀장은 “어른신들과 같이 목욕을 하면서 인근지역민들이 느끼는 애로사항을 파악 할 수 있었고 골프장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공원식 경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하는 공기업으로 더욱더 주민 속으로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