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계열사인 경남인베스트먼트에 4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60%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014년 11월 2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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