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세명전기공업은 26일 한국철도시설공단과 2억8944만원 규모의 호남고속철도 자동장력조정장치(도르래식23kN)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4년 2월 28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