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이재갑 신임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이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서비스 품질 수준 향상’, ‘공공기관으로서 경쟁력 강화’, ‘환경 변화에 따른 업무 시스템 구축과 업무 여건 조성’ 등 시대적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취약 계층의 보험·복지 서비스를 담당한 기관의 최고경영자(CEO)로서, 사람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사람 중심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창고,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이 이사장은 노동부 국제협력국장, 노동부 고용정책실 실장, 고용노동부 차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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