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조이시티는 1일 차세대 조이시티 게임을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2013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게임아트, 해외 퍼블리싱, 게임운영, QA, 웹개발, 웹디자인 등을 포함한 8개 부문으로, 전 분야에 걸쳐 약 50여 명의 신규 인원을 채용한다.

신입은 2014년 2월 졸업예정자나 기졸업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경력사원 채용은 유관 업무를 1년 이상 수행한 경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31일까지 조이시티 채용 홈페이지(www.jceworld.com)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서지혜 기자/gyelov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