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군의 날을 맞아 국방부 주최 제 1회 백선엽 한미 동맹상을 수상하기 위해 내한한 故월튼 워커 장군 손자 월튼워커2세와 샘 워커 2세가 2일 오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워커장군 기념비에 헌화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국방부 주최 제 1회 백선엽 한미 동맹상을 수상하기 위해 내한한 故월튼 워커 장군 손자 월튼워커2세와 샘 워커 2세가 2일 오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워커장군 기념비에 헌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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