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일인 3일 오후 배우 한수아가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 개막작 ‘바라:축복’(감독 키엔체 노르부)을 시작으로 70개국에서 301편이 초청돼 12일까지 열흘 동안 부산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신세계 센텀시티 등 해운대 일원에서 열린다.

부산=윤병찬 기자 yoon4698@heraldcorp.com

강수연(영화배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일인 3일 오후 배우 한수아가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강수연(영화배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일인 3일 오후 배우 한수아가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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