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성천이 영화 '롤러코스터'로 호흡을 맞춘 하정우 감독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한성천은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스타&쉐이크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롤러코스터' 다음 스타&쉐이크에서 "하정우 감독님 별명은 신데렐라"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감독님은 술을 마시다가도 12시가 되면 집에 간다"고 덧붙였다. 이에 하정우는 "졸음을 참을 수 없어서 가게 된다. 계산은 하고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고성희의 술버릇에 대해서는 "술버릇은 무반주 댄스타임을 갖고 그러는 것 외에는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롤러코스터'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 초청작이다. 욕쟁이 한류스타 마준규가 수상한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7일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