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LA 다저스의 류현진이 또 다시 ‘1회 징크스’를 넘지 못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의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류현진은 1사후 업튼에게 2루타를 맞은 뒤 프리먼을 잡아내 투아웃을 잡았으나 게티스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매칸을 볼넷으로 내보내 맞은 2사 1,2루의 위기에서 존슨에게 또 다시 중전적시타를 내줘 2실점한 뒤 시몬스를 2루수 플라이로 잡아내 힘겹게 1회를 마쳤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