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가장 큰 팬덤을 보유한 남성 아티스트, 저스틴 비버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뮤직 먼데이즈(Music Mondays)라 일컫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일을 시작으로 10주간 매주 월요일마다 팬들을 위해 직접 만든 곡들을 1곡씩 공개된다.
뮤직 먼데이즈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곡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는 애절하고 트렌디한 멜로디와 성숙한 저스틴 비버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어제 전세계 아이튠즈를 통해 발매됐다. 발매와 동시에 65개국 아이튠즈 싱글차트 1위, 70개국 Top 10을 차지한 'Heartbreaker'는 늘 8일 정오에 디지털로 발매될 예정이다.
저스틴 비버는 오는 110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제1체육관)에서 있을 사상 첫 내한 공연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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