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최근 SBS 주군의 태양을 마친 작가 홍자매를 홍대 근처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인터뷰를 하였다. 사진을 위해 포즈를 요청한 사진기자에게 웃는 모습이 자연스럽지 않다며 잘 찍어 줄 것을 당부하는 작가 홍자매. 항상 카메라 뒤에 서다 카메라 앞으로 나가면 어색해 지는 기자 본인도 그 마음을 헤아릴 수가 있었다. 바쁘게 돌아가던 드라마를 마치고 후련한 맘으로 인터뷰에 응한 홍자매의 이야기는 헤럴드경제 문화면을 통해 게재 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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