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부설 주차장 야간 개방에 참여하는 건물주에게 야간 개방에 따른 주차장 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야간 개방에 따른 주차장 시설 개선비 지원 규모는 ▷대형 건축물, 아파트, 학교 부설 주차장은 5면 이상 개방 시 주차장 개선비(차단기ㆍCCTV 등) 최고 2000만원 ▷학교 주차장 신규 조성 시 최고 2억원 ▷연장 개방시설 유지 보수는 2년 연장 시 보수비 최고 300만원 ▷시설 환경 개선 공사(조경ㆍ건물 도장)는 200만원까지다.
황유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