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제11회 63계단 오르기대회가 열린 가운데 기록참가와 이색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계단오르기에 도전하고 있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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