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싸이가 악성 트윗에 여유롭게 대처했다. 미국의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의 인기 코너 ‘악성 트윗을 읽는 연예인들’ 편에 지난 3일(현지시간) 출연한 싸이는 불쾌한 트윗 글에도 미소로 응수했다.
지미 키멜 라이브의 ‘악성 트윗을 읽는 연예인들’ 코너는 인기있는 연예인들에게 자신에게 달린 악성 트윗을 직접 읽고 이에 대한 반응을 살피는 코너이다. 이날 코너에서는 가수들만 모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중 ‘강남 스타일’로 인기를 모은 싸이도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악성 트윗은 “‘강남스타일은 진짜 거슬린다. 싸이를 성폭행해서 다시는 춤을 못추게 해버리고 싶다”고 한 누리꾼이 올린 글이었다.
싸이는 여유롭게 웃으면서 “하고 싶으면 해봐라. 그래도 나는 계속 춤 출 수 있다”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munja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