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장근석이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는 “장근석이 지난 12일 자신의 팬클럽 ‘크리제이’가 봉사활동을 벌이는 남산원에 ‘2013년 장근석 생일기념 나눔 사진전’ 수익금인 10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부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자신의 팬들과 뜻을 같이 하기 위해 1000만 원을 남산원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장근석은 지난해에도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진행한 ‘926 이벤트’에 926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장근석은 “매 생일마다 저를 위해 특별한 선행을 펼치는 팬들이 곁에 있어 행복하다”며 “저와 팬들의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근석은 다음 달 방송예정인 KBS 2TV 드라마 ‘예쁜 남자’를 통해 1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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