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1조3297억원 규모의 드릴십 2척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9.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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