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사랑의 밭’에서 어린아이들이 손수 캔 고구마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저소득층 가정 200세대와 관내 노인정 9곳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0.17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는 내곡동에 위치한 사랑의 밭에서 내곡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직능단체 회원, 주민과 어린이집원아가 참석한 가운데 손수 고구마를 캐고 순을 따는 도심 속 신나는 농촌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저소득층 가정 200세대와 관내 노인정 9개소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0.17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사랑의 밭’에서 어린아이들이 손수 캔 고구마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저소득층 가정 200세대와 관내 노인정 9곳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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