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미국 보스턴에 머물고 있는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이 지난주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 창립 10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홈플러스 데이' 다음날인 17일 IBM 임원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가졌다. 이 강연은 ’IBM SUMMIT 42‘란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자신이 홈플러스 CEO로 일해 오면서 구축한 한국적 유통 경영모델을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교육과정으로 채택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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