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미국 보스턴에 머물고 있는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이 지난주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 창립 10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홈플러스 데이' 다음날인 17일 IBM 임원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가졌다. 이 강연은 ’IBM SUMMIT 42‘란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자신이 홈플러스 CEO로 일해 오면서 구축한 한국적 유통 경영모델을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교육과정으로 채택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suntopia@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