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롯데건설은 지난 4일 오전 전국 모든 현장에서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김치현 사장을 비롯, 이 회사 임직원들과 협력사 대표들은 서울 중구 장교5지구 비즈호텔 신축공사장을 찾아 안전 주의사항 및 예방책을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직접 지원했다.
김 사장은 “안전경영이야말로 본사와 현장에 확립돼야 할 가장 중요한 경영방침”이라며 “예방 중심의 안전활동에 힘쓰고, 투명한 재해 처리를 통해 안전관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자”고 했다.
행사 후 김사장은 현장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