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전앤한단은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사채의 만기이자율은 2.0%, 만기일은 2018년 11월 1일이며 교환가액은 9320원이다.
발행대상자는 아이비케이아주, 대신아주이다.
우전앤한단은 또 자사주 459만4180주를 300억원 규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기간은 오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발행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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