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청와대는 23일 민주당 문재인 의원이 성명을 내 “지난 대선은 불공정했다”고 주장한데 대해 공식 대응하지 않았다.
이정현 홍보수석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의원이 기자들에게 배포한 자료와 관련해 청와대에서는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문 의원과 친노(親盧.친노무현)계가 정국을 판단을 능력을 잃은게 아닌가”라며 “대선불복으로 비쳐져 오히려 민주당에 부담만 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문 의원은 이날 ‘박 대통령의 결단을 엄중히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지난 대선은 불공정했다. 미리 알았든 몰랐든 박 대통령은 그 수혜자”라면서 “(박 대통령은) 본인과 상관없는 일이라며 회피하려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