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는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등과 함께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교통 법질서 지키기 범국민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오른쪽 여섯번째)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안전운전 3색 박터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