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90년대 아이돌 출신 간미연, 유진, 소이가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간미연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응원 와준 우리 예쁜 고구마와 마늘. 유진이랑 소이 언니 정말 고마워. 덕분에 힘 나서 재밌게 했다. 남자 배우들이 아주 그냥 열심히 하던데? ‘발칙한 로맨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들은 아이돌로 활동할 당시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90년대 여자 아이돌 그룹 모임인 ‘야채파’를 결성해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소이는 지난 2011년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걸그룹 결성했어요. 3RE1. 써리원. 유진, 슈, 미연, 쏘”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사진에는 간미연 유진 소이 외에도 SES 출신 슈도 등장해 끈끈한 우애를 과시했다.
간미연 유진 소이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간미연 유진 소이, 다들 동안미녀네”, “간미연 유진 소이 슈 인증샷, 박지윤도 야채파 멤버라던데 예쁜 사람들끼리 친하네”, “간미연 유진 소이 슈까지?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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