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인기 만화 머털도사의 주인공들이 무대에서 되살아났다. 퍼포먼스 ‘위저드머털’이 지난 17일 대학로 AN아트홀에서 개막했다.
오픈런으로 공연되는 위저드머털은 골동품 가게에서 일하는 머털, 묘선, 고수, 누덕도사 등이 등장해 마술, 무술 등을 선보인다.
넌버벌 퍼포먼스 ‘점프(JUMP)’의 오리지널 배우들이 10년만에 다시 뭉쳐 제작했다.
제작사인 위즈프로덕션은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캐릭터 연계 콘텐츠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금을 받아 ‘머털도사’를 무대 위로 올렸다.
R석 4만원, S석 3만원. (02)2038-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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