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우먼 안영미가 대상포진에 걸려 당분간 방송 활동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코미디 빅리그’ 김석현 PD는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개그맨 안영미가 대상포진으로 당분간 녹화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영미는 최근 바쁜 일정 소화로 인해 몸에 피로가 누적된 상태였으며 여기에 대상포진까지 걸려 당분간 활동을 멈추고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안영미 대상포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영미 대상포진, 얼른 쾌유하세요” “안영미 대상포진, 안쓰럽네” “안영미 대상포진, 안영미표 개그 당분간 못보겠네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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