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야외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31일 서울 영등포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에서 선보였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와 크리스마스 트리가 어울려 벌써 연말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올해 첫 야외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31일 서울 영등포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에서 선보였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와 크리스마스 트리가 어울려 벌써 연말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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