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에어부산이 11월 1일 에어버스사에서 제작한 A321-200 1대를 추가로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고객의 쾌적한 여행을 위해 모든 항공기를 최대 운영 가능한 좌석수보다 줄여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11호기는 최대 220석까지 운영 가능하지만 195석으로 운영해 좌석 간 거리를 여유있게 조정했다. 또, 기내에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오디오와 모니터 등의 다양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이 실시간으로 비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에어부산은 이번 11호기 도입을 계기로 2014년에는 현재 대여 형태로 보유하고 있는 B737-500 항공기 2대를 반납하고 A320 항공기 4대를 추가로 도입하며 향후 효율적인 항공기 운영을 위해 2016년까지 A320 항공기로 기종을 단일화할 계획이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