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붕(왼쪽 두 번째) 하나SK카드 사장이 지난달 30일 업계 최초로 연간 모바일카드 이용금액이 1000억원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직원과 함께 케이크, 음료 등을 구입한 후 하나SK 모바일카드로 결제하고 있다.
정해붕(왼쪽 두 번째) 하나SK카드 사장이 지난달 30일 업계 최초로 연간 모바일카드 이용금액이 1000억원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직원과 함께 케이크, 음료 등을 구입한 후 하나SK 모바일카드로 결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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